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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여행 필수템 보조배터리] 바뀐 규정부터 Q&A까지 알아보기~ (기내반입, 위탁수하물, 꿀팁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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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[보조배터리 기내 반입 규정 강화 (출처 : 연합뉴스 자료사진)] 오늘은 비행기 탈 때마다 헷갈리는 '보조배터리' 규정이 새롭게 바뀌었다는 소식을 들고 왔어요. 이제 공항에서 비닐봉투를 주지 않는다고 하는데요, 모르고 가면 당황할 수 있으니 저와 함께 쉽고 간단하게 알아봐요! Part 1. 여행 초보를 위한 친절한 안내서 ▶ 뭐가 바뀐 건가요? 아주 간단해요! 가장 큰 변화는 공항에서 제공해주던 비닐봉투가 사라졌다 는 거예요. 대신 합선을 막을 수 있는 '절연테이프'를 공항 곳곳에서 무료로 제공 해준다고 해요. POINT : 이제 공항에서 비닐봉투는 찾지 마시고, 필요하면 직원분께 절연테이프를 요청하세요! ▶ 내 보조배터리, 어떻게 챙겨야 할까요? "그럼 무조건 테이프를 붙여야 하나요?" 아니요! 아래 방법 중에 편한 걸로 골라서 미리 준비하면 돼요. 핵심은 '충전 단자가 다른 물건에 닿지 않게' 하는 거니까요! ✔ 방법 1. 절연테이프 활용하기 (공항 제공) * 공항에 비치된 테이프로 충전 포트 부분을 막아주면 끝! ✔ 방법 2. 전용 파우치에 쏙! * 보조배터리만 쏙 들어가는 작은 파우치에 넣어두는 방법이에요. (제가 쓰는 방법인데 제일 편해요!) ✔ 방법 3. 보호캡 씌우기 * 단자 부분에 맞는 고무나 실리콘 캡을 씌워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. ✔ 방법 4. 개인 비닐봉투 챙기기 * 집에 있는 작은 지퍼백에 하나씩 따로 담아가는 것도 물론 OK! ▶ 이것만은 꼭! 변치않는 기본 규칙 새로운 규정이 생겼다고 해서 기존의 중요한 규칙이 사라진 건 아니에요. 아래 내용은 비행기 탈 때마다 꼭 기억해야 할 약속이랍니다! 절대 부치는 짐(위탁수하물)에 넣지 않기! (무조건 들고 타야 해요) 비행기 선반에 올리지 않기! (좌석 아래나 개인 가방에 보관) 비행 중 사용하거나 충전하지 않기! 용량별 개수 지키기 (우리가 쓰는 대부분은 100Wh 이하, 1인당 5개까지!) 이제 헷갈릴 것 없...